[특집]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일산 재건축, 시민편익 우선 미래도시로 준비해야”
아울러 용적률이 올라가면 당연히 인구수와 세대수도 같이 증가하므로 그만큼 필요해지는 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는 사업시행자 즉 주민이 토지 및 현물, 현금 납부로 공공기여를 통해 부담하는 것이 의무이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올해 민선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지난해 경기도시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지행동에 통합 공공 임대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고품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특집] 2025년 수원시 '주택 재개발' 원년 될까...8.8 부동산 대책과 맞물린 변화의 바람
주민 주도형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논의 등은 노후 주택 정비를 가속화하고,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수원시는 주택 재개발의 새로운 원년을 맞이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특집] 경기도, 민선8기 ‘투자유치 100조+’ 목표 달성 한발짝...73조3610억 투자유치
판교제2테크노밸리, 김포 학운5일반산업단지 등 13개 시군, 35개 산업단지 용지 분양으로 9조3328억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산단 외 공업지역과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자족도시가 될 공공주택지구 자족용지분양에 8조3970억원의 기업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기획]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8기 출범 2년, 시민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과 폴리텍대학 동두천교육원 유치,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이 대표적이다. 성장은 소요산 확대개발 사업의 단계별 추진이 핵심이다.
[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새로운 이천의 미래’ 만들 것”
중리지구는 올해 하반기 민간공동주택을 분양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토목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명품신도시로서의 면모를 차근차근 갖춰가고 있다. 역세권 개발은 이천시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요기획] 얽히고설킨 실타래, 첫 삽 못 뜬 ‘청라시티타워’ 드디어 올해 돌파구 여나
이런 가운데 사업 시행 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최근 인천시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관련 기관과 정상화 방안에 합의 , 공공기관이 직접 사업을 맡기로 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
강수현 양주시장, 취임 100일 “초심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 실현하겠다”
우선 양주의 첫 관문인 양주역을 중심으로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형 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대표 공약인 ‘양주역~테크노밸리 연계 역세권 개발’은 지난 7월 이주자택지 14필지 공급을 완료하고 GH와 통합공공임대주택(청년·신혼부부) 건립 협약을 체결하는 등 부지
[특집·인천 계양구 민선7기 3년 성과와 1년 과제] “계양구민과 소통하며 빛나는 미래 만들 것”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대체 가능한 1 회 용품 사용과 구매 금지 , 구 청사 내 1 회 용품 반입제한 등 자원순환 청사 운영 , 단독주택 ․ 다가구 주택 등 밀집 지역에 재활용품 거점 분리배출 설치로 재활용 활성화 추진 , 2050 탄소 중립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