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이번 설날 연휴, 바다를 건너지 않아도 여행은 된다
과거 염전이 있던 지역을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갯벌 · 갈대 · 풍차 · 탐방로가 이어진다 . 겨울에는 색이 줄어드는 대신 형태가 살아난다 . 갈대밭 사이를 걷다 보면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 .
[기획] 인천 ‘수도권 공백’ 국방벤처센터 설립 추진...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시동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국방벤처센터는 2 월 중 송도동 갯벌타워 9 층에 개소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센터는 방산 시장 진입부터 기술개발 , 시험 · 인증 , 사업화 , 수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기획] 3만 마리 철새는 왜 장항습지를 찾나? 고양특례시 ‘도시형 생태보전 모델’ 국제사회 주목
갯벌에 군락을 이룬 새섬매자기와 곡물을 먹는 개리는 장항습지의 안정된 먹이 환경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큰기러기, 큰고니 등 대형 조류가 해마다 이곳을 찾는다.
수원 군공항 이전, 지자체 간 입장 평행선…정부 역할론 대두
반면 화성시는 화옹지구가 갯벌 생태계 보존 지역이며, 농어민 생계와 직결된 민감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화요기획] ‘지역 현안 해결사’ 차기 강화군수는 누구?
이런 가운데 강화지역은 최근 강화터미널을 출발하는 3000 번 버스 운행 축소 , 강화갯벌 유네스코 지정 논란 등 크고 작은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난항을 겪고 있어 수장 공백 여파가 확산하고 있다 . 2 년이 채 못 되는 잔여 임기지만 , 최근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2 년 뒤 지방선거
[인터뷰]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앞으로의 2년, 구민 체감하는 획기적인 변화 실천하는 데 집중”
구는 해당 사업을 장기적 과제로 검토하되, 소래습지생태공원, 새우타워, 해넘이전망대, 늘솔길공원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갯벌체험장’, ‘맨발걷기존’, ‘습지탐사선’등 다양한 관광사업의 도입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기획] 인천관광공사, 6월 ‘야외서 초여름 즐기기’ 여행지·행사 추천
영흥도는 해수욕과 모래찜질,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경리 해수욕장과 더불어, 150여년의 소사나무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캠핑하기 안성맞춤이다.
[화요기획] 60년만에 강화 조업한계선 조정, 어민 숙원 해결
특히 60 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갯벌 퇴적 등의 지형이 변화하면서 어장이 갈수록 축소되고 있어 현실에 맞는 조업한계선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추억과 낭만의 소래바다에서 만나요...‘인천 소래포구축제’ 개최
‘소래 머드 체험’은 소래포구에 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과 관련된 오랜 기억을 상기시키고자 기획됐다.
[서로이음길] 10코스 주변 경인아라뱃길 탐방...전망대 통해 경인항 풍경 한눈에 볼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 ‘인기’
세어도를 한 바퀴 도는 세어도 둘레길은 산책로와 갯벌데크 등이 조성된 약 5 ㎞ 로 서해의 갯벌을 느끼며 걷기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