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아일랜드 품은 포천, 한수이북 ‘체류형 K-관광’의 중심지
봄의 피어남, 초여름 보랏빛 라벤더의 물결, 가을의 차분한 단풍, 겨울 산타마을의 빛 축제와 온실의 초록빛까지.
[기획] 올 9월·10월, 동두천서 만나는 4색 축제...락 페스티벌부터 단풍문화제까지
단풍길을 따라 이어지는 공연은 가을 정취 속에서 자연과 문화가 만나는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
[기획] 박형덕 시장 “지역 축제로 관광객 유치와 경제 활성화 두 가지 목표 이룰 것”
반면 ' 소요단풍문화제 ' 는 동두천시 주최 , 동두천문화원 주관으로 예술단체 공연 , 어유소 장군 승전 행렬 등이 진행된다 .
[서로이음길] 원적산의 호랑이굴 설화...서로이음길 2코스
울긋불긋한 단풍 아래로 서구지역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보았다 . 멀리 떨어져 보니 회색빛 콘크리트 건물들도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 이제 곧 기온이 급락하고 나뭇잎들이 떨어지면 올해 가을도 작별을 고해야 할 시기가 다가온다 .
[서로이음길] 한바퀴 돌아도 ‘힐링’ 느낌...서로이음길 1코스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는 지난 6 일 오후 1 시께 찾은 가좌이음숲은 넓고 길게 뻗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고 있다 .
[인천둘레길 – 13코스] 아름다운 인천의 풍광...월미도 한 바퀴 걷는 코스
공원 내부는 온통 단풍으로 물들어있어 더 추워지기 전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제격인 곳이었다 . 흐린 날임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려들어 화사하게 조성한 화단과 공원 내부를 둘러보는 데 여념이 없었다 .
[경기둘레길 - 35구간] 수려한 풍광(風光) 일품···코스 초반 나오는 ’상수원보호구역 걷다보면 어느새 흔암리 선사유적지’
강천섬은 가을 단풍나무의 노란 잎이 물들면 단연 최고의 핫한 곳이기도 하다 . 이곳에서 강천섬으로 대교가 하나 건설된다면 ‘ 금상첨화 ’ 일터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이번 코스의 목적지인 도리 마을회관을 향해 걷는 남한강변 길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
[기획] 의정부시, 공원을 ‘에코 힐링 공간’으로 조성한다
싶은 최고의 단풍 명소길로 조성할 계획으로 기존 산책로 주변의 고사목 , 불량목 등을 제거하여 수목의 쾌적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단풍나무를 식재하여 휴식과 건강이 함께하는 에코힐링 산책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
가을로 떠나는 경기도 로맨틱 로드 투어…경기관광공사 추천 여행지
주택가를 벗어나자마자 울창한 숲길을 만나는데 마침 가을 단풍이 더해져 화려하다. 농협대학교를 지나는 동안 마치 깊은 산중에 들어온 듯 진한 가을 풍경이 이어진다. 그 중에서도 이 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서삼릉 입구다.
강화군, 미네랄온천·나들길…가을정취 물씬 느낄 수 있어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루지를 타는 것 외에도 관광 곤돌라를 타고 길상산 정상에서 단풍에 물든 강화도의 모습과 서해 낙조, 야경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우리나라 현존 최고 사찰인 전등사가 위치해 있어 이곳에서 단풍을 만끽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