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재난현장·군부대 등서 자장면 봉사 수원 '중사모'
자장면뿐만 아니라 산불, 지진, 수해 등 재해 현장에서는 길게는 1주일간 머물며 이재민과 봉사자들의 하루 세 끼 식사를 책임진다고도 했다. 그는 뇌출혈과 고관절 수술을 겪으면서도 봉사를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식사나 간식을 챙겨주고 개별 숙제 지도는 물론 다양한 특별활동을 운영하며 양질의 서비스로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수원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축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기획] 사라진 보신탕, 그 자리를 채운 염소…보양식 판도 바뀌었다
염소탕은 과거 보신탕과 유사한 조리 방식과 식사 구성을 갖고 있어 대체재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도 있다 . 수육과 전골 , 육수에 밥을 곁들이는 형태 등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
[기획] 이번 설 연휴 막바지엔 온천서 뜨끈하게, 바닷물로 개운하게
장시간 이동과 잦은 식사 , 추운 날씨까지 겹치면 피로가 누적된다 . 연휴 막바지 현실적인 선택은 온천과 해수탕이다 . 특히 해수탕은 바닷물을 활용해 특유의 개운함을 느낄 수 있어 , 설 연휴에 짧은 시간으로도 휴식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꼽힌다 .
[기획]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생활·동행·주거안전·식사·일시보호·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등 8개 분야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1만7549명을 지원했다.
[기획] 고양시, 상시 가동형 스마트시티 체계 구축...관제·실증·교육 한 공간에
지난해에는 식사도서관과 연계해 초등학교 5~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AI 코딩스쿨’을 운영하며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이뤘다.
[특집] 수원시, 새빛 정책으로 시민의 일상을 혁신하다
올해 생활, 동행,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등 7대 15종에 달하는 기본형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위소득 120% 이하에게는 연간 150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4800여명의 시민이 11만여건의 서비스와 연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