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반기 인사 내년 연기' 후폭풍… 7개 시·군 및 노조 반발
시화호와 바이오를 잘 아는 부시장을 꼭 보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1일 인사 일정 변경 공지를 통해 8~9월 예정된 부단체장·실국장급부터 팀장급까지 모든 간부 공무원(2~5급)의 하반기 인사를 내년 1월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송도국제도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바이오·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며 행정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사진=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미래 산업 과제에는 인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특화단지 및 국가산업단지 지정 , 전기요금 차등제 , 항공정비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내 공급망 구축 등을 담았다 .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특히 동남부권의 자율주행·반도체와 서남부권의 바이오·제조를 연결하는 광역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스마트, 반도체, IT, 소프트웨어, 바이오, 의료, 사물인터넷(IoT), 로봇, 미래차, 에너지,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영위하는 업종만을 위한 업무 용지다. 단, 복합시설 용지에는 의료시설 중 병원이나 건축물 형태의 수직농장 및 식물공장(스마트팜)도 가능하다.
[화요기획] 인천시장 선거 90일…박찬대 등판, 유정복 3선 승부
박 의원은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 1 천 500 억 원 규모 펀드 조성 , 공항 · 항만을 연계한 ‘ 피지컬 AI 특구 ’ 조성 등 신성장 동력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
[인터뷰] 권혁우 부위원장이 말하는 '수원의 미래'…"생활인의 정치로 시민 삶 책임질 터"
그는 장안과 권선의 서북권에는 SK를 중심으로 한 그린 바이오 산업을, 영통과 팔달의 동남권에는 삼성의 저력을 잇는 미래 산업 거점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했다. "수원의 동서가 균형 있게 잘사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복지이자 책임"이라는 것이다.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수원시가 고민하는 북수원 지역활용 문제, 평택 수출기업의 애로, 양주시에서 만난 청년들의 고민, 남양주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의료공백, 의정부의 평화공간, 시흥의 바이오클러스터까지 ‘달려간 곳마다 달라지는 변화’가 시작됐다. 28일 기준 경기도 집계 결과 민생경제 현장투어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23년 8월 기업유치추진단을 구성했으며 2024년 11월 시공·시행·금융사가 참석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현재까지 IT·AI·보안·바이오·헬스·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300개
[화요기획]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인천 경제 급성장 이끈다
송도국제도시 발전을 이끄는 바이오 분야의 경우 글로벌 바이오 특화단지 확대로 추가 유치를 노린다. 아울러 송도 6·8공구 개발 본격화와 국제학교 설립 등 주요 사업들도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