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철도와 도로, 교통, 보건 분야 등을 중심으로 3조9481억원 규모의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다.
김포 아파트 단지 관통 공공보행통로, 사생활·소음 등 주거권 침해 논란
풍무역(김포도시철도)에서 사업지구 내 상업·업무시설을 연결하는 보행통로가 아파트 단지 사이를 가로질러 위치하게 돼, 입주 후 외부인 통행에 따라 사생활 침해와 보안·소음 등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감사실도 못 본다'…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AMC 자료 제출 거부 적정성 논란"
한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풍무역 주변 87만4,343.6㎡에 학교용지 공급을 통한 대학유치로 교육과 문화, 주거지가 어우러진 1만8,370여 명을 수용하는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2016년 민간사업자공모를 하면서 시작됐다.
김포 중기재정계획 철도사업 구멍…사업비 1조원으로 증가 우려
인수위는 현재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철도사업 투자 재원 조달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도시공사 배당금과 공공기여금 등이 언급돼 있지만, 대규모 철도사업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김포골드라인(김포도시철도) 수요 분산을 위해 방화역~인천 검단~김포를 잇는 총연장 25.8㎞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 수도권 광역철도망 사업에 반영된 데 이어 같은 해 9월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 이번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평택시는 향후 철도역 개통에 따른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와 반도체 산업단지 , 평택항 물류 기능 연계 발전 등을 통해 수도권 남부 핵심 산업 · 물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rdquo
[인터뷰] 권혁우 부위원장이 말하는 '수원의 미래'…"생활인의 정치로 시민 삶 책임질 터"
재정자립도는 20년 만에 반토막이 났고 도시는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특정 기업의 부침에 도시 전체의 운명이 널을 뛰는 상황이다. 행정은 관성에 젖어 있고, 정치는 선거 때만 고개를 숙일 뿐 정작 시민이 벼랑 끝에 서 있을 때는 보이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시외버스는 기존 277회 운행에서 406회로 증회하고, 의정부 경전철, 7호선(부천 구간), 5·8호선(하남선, 별내선) 등 도시철도는 17, 18일 이틀간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특집]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일산 재건축, 시민편익 우선 미래도시로 준비해야”
이동환 시장은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은 도시 전체를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인 만큼 멀리 장기적인 안목과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며 “지금 당장의 사업성만 볼 것이 아니라 도로 철도, 상하수도 등 도시기반시설이 감당할 수 있는 건축계획을 수립해야만 시민편익 우선의
[화요기획] 2026년, 인천 철도망 조성 ‘힘찬 스타트’
인천시에 따르면 , 서울 7 호선 청라 연장선 공사는 서울 7 호선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를 거쳐 공항철도 ( 청라국제도시역 ) 까지 연결하는 10.767 ㎞ , 7 개의 정거장을 지나는 노선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