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경기 동두천 치유의숲 요가명상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가을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치유의숲 등 도내 공립 ‘치유의숲’ 4곳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허브 아일랜드 품은 포천, 한수이북 ‘체류형 K-관광’의 중심지
봄의 피어남, 초여름 보랏빛 라벤더의 물결, 가을의 차분한 단풍, 겨울 산타마을의 빛 축제와 온실의 초록빛까지.
청량산 수원캠핑장, 시민 힐링 아지트 됐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두 도시는 지난 2015년부터 대표 축제를 상호 방문하며 우정을 쌓아왔으며, 기존 캠핑장을 리모델링하여 지난해 가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기획] 수원에서는 1년 내내 스포츠, 문화공연, 축제 즐길 수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프로축구·야구를,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프로배구·농구를 관람할 수 있다.
[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이후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봉화군과 시민에게 활력을 줄 캠핑장이 필요하던 수원시가 협약을 맺고 기존 캠핑장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가을부터 수원캠핑장 운영을 시작했다.
[기획] 이번 설날 연휴, 멀리 말고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山井湖水)’가 가을이란 계절을 만나 더욱 멋진 모습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다. (사진=중앙신문DB) 포천 산정호수 산정호수는 사계절 안정적인 선택지다 .
[특집] ‘청량산 수원캠핑장’ 객실 이용률 90% 넘고, 주변 상인들 “손님 늘어 좋아요”
이어 “예전에 봄가을에 청량사에서 산사음악회를 했었는데, 관광객도 많이 오고 반응이 좋았다”며 “수원시에서도 봄·가을에 ‘청량산 수원캠핑장 음악회’를 열어주셨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인터뷰] 윤환 계양구청장 “계양아라온·테크노밸리·체육단지…계양의 10년을 바꿀 기반 만들 것”
추석 연휴 7 일 동안 10 만 명이 방문했고 , 가을꽃 축제 (9 월 20 일 ~10 월 말 ) 에는 41 만 명이 찾았다 . 앞으로는 사계절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
[인터뷰]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매립지를 넘어, 자원순환의 미래로…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사 만들 것”
작년부터 봄 · 가을 계절꽃 축제를 다시 열기 시작했고 , 최근 국화축제에는 22 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 이곳을 찾은 분들이 매립지의 긍정적 변화를 직접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
[특집] 수원시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늦가을을 함께 즐기세요...도심에서 만나는 수원디자인대상 수상작
공업지대에 들어선 독특한 건축물, 비워서 공간미 확대한 공공인테리어 CJ블로썸파크 등 광교신도시 분포한 수상작들은 입체적인 외관 자랑 지역 경관 품격 높인 행궁동, 구옥 구조 살린 카페와 레스토랑 즐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