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본세] "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 보면 볼수록 이국적, 안산 ‘탄도항’
간조 시엔 등대전망대가 있는 누에섬까지 걸어갈 수 있고 , 인근에 제부도까지 연결된 서해랑 케이블카도 탈 수 있다 .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비오는 제부도서 갯벌체험 나선 가족들
비가 내리는 20일 낮 12시50분께 화성시 제부도를 찾은 한 가족들이 갯벌체험에 나서고 있다. (사진=김상현 기자) 비가 내리는 20일 낮 12시50분께 화성시 제부도를 찾은 한 가족들이 갯벌체험에 나서고 있다. 이곳에 내리던 비는 오후 1시10분 현재 소강상태다.
제부도 갈매기 새우깡 앞 ‘차렷 자세’
제부도에는 가는 빗줄기가 내리다 멈춘 상태다. 제부도는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에 딸린 섬으로 , 면적은 0.98 ㎢ 이다 .
“비오는 바다는 추워” 꼭 껴안은 모녀
제부도는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에 딸린 섬으로, 면적 0.98㎢이다.
[드론이 본 세상] 간조·만조 때마다 다른 모습...‘제부도 매바위’
제부도에는 생선회를 비롯해 조개구이 등 각종 먹거리가 풍부하다 .
[드론이 본 세상] 드디어 열린다..."제부도 해상 케이블카" 11월 개통
때만 잘 맞추면 바다 위에서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장면을 감상하면서 석양이 아름다운 섬 제부도로 들어갈 수 있게 됐다.
[드론이 본 세상] 모세의 기적에 비친 제부도 석양
제부도는 화성 서신면 앞바다에 있는 작은섬으로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세를 타는 곳이다 . 현재 제부도로 들어가는 해상케이블카가 공사 중으로 오는 11 월이면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해 제부도로 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드론이 본 영상] 대형풍력발전기 장관...안산시 단원구서 네 번째 큰 섬 ‘탄도’
탄도는 대부도와 선감도 , 불도에 이어 네 번째로 큰 섬이며 , 누에섬은 탄도에서 1.2km 떨어진 작은 무인도이다 . 썰물 때는 하루 두 번 약 4 시간씩 탄도와 누에섬 사이에 갯벌이 드러나기 때문에 도보로 갯벌을 탐험할 수 있다 .
"수석대교 절대 반대"·"상생이 중요"...의견 엇갈린 하남 시민들·김상호 시장
여러분께서 1년동안 노력해주셨고 국토부도 노력했다"며 국토부와 LH를 편드는 듯한 발언을 해 주민들의 공분을 샀다. "여러분들께서 항의해서 (이날 행사에서 국토부가) 교량 형태 방안도 설명 못드렸다"며 주민 탓을 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포토)‘2018 화성 뱃놀이 축제’ 신나게 즐겨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화성 뱃놀이 축제는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환상의 섬 제부도까지 행사장을 확대해 66척에 이르는 승선체험과 해양레저, 공연, 캠핑 등이 준비됐다. 화성 뱃놀이 축제에 온 관광객들이 바다 위 자전거를 타며 바닷바람을 맞고 있다. 아차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