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향 맡으러 대전 유성으로 오세요
대전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 조성된 유성국화축제장 전경.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과 한빛탑·국화궁전·에펠탑·태권브이 등 80여점의 다양한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고 유성구는 19일 소개했다. ⓒ 연합뉴스
광명시 일직동 주민들 가을꽃으로 마을 새단장
이번 행사는 양지마을 자치회, 호봉골 경로당, 유관단체 등 40여명이 참여해 국화 400송이를 심어 마을 곳곳을 화사하게 꾸미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정원문화 확산" 구리시, 시민에게 꽃 2,000본 나눔
이번 행사에서는 다시 심어 기를 수 있는 석죽과 솔잎 국화 2000본을 시민 약 1000명에게 한 사람당 2본씩 나눠 줬다. 또한 꽃 관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무늬가 담긴 표찰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가정에서도 꽃을 꾸준히 가꿀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의정부 신곡새빛정원, 수레국화 개화 시작…초여름 정취 물씬
의정부 경전철 효자역 인근 신곡새빛정원에 수레국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초여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는 경전철 효자역 인근 신곡새빛정원에 수레국화가 푸른 꽃망울을 터뜨리며 개화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절기상 상강(霜降) 에 보는 연천 가을국화
노란 국화 , 하얀 국화 , 보랏빛 국화가 층층이 피어나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 축제를 찾은 사람들은 계절의 끝자락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국화 향기를 마음껏 만끽한다 .
[사진으로 봤다] '국화 향기에 취하고, 가을빛에 물들다' 연천 전곡리 국화축제
21일 오전 10시30분께 찾은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가 형형색색 국화꽃으로 물들었다. '연천 국화축제'가 한창인 현장에는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가을 햇살 아래 만개한 국화와 어우러진 풍경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만개한 국화 사이로 유치원생들의 가을 소풍…연천 국화축제
활짝 핀 국화와 아이들의 웃음이 어우러지며 축제장은 한층 더 생기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천군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연천 국화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국화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계양아라온, 황금연휴 10만 인파...수도권 대표 관광지 부상
국화축제와 빛의 거리가 어우러진 도심 속 특별한 나들이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 11 일 계양구에 따르면 , 수향원 일원에서 열린 ‘ 가을꽃 국화축제 ’ 는 국화와 백일홍 3 천만 송이가 물결을 이루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절기상 한로에 만나는 코스모스…이제는 찬 이슬
국화와 코스모스가 절정을 이루고, 들녘의 벼는 누렇게 익어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추수를 시작한다. 철새들은 남쪽으로 이동하고, 뱀과 벌레는 땅속으로 들어가 겨울잠을 준비하는 때이기도 하다.
세종대왕릉에 가을 들꽃 구절초 만개
구절초는 국화과 식물로, 마디가 많은 줄기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청초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가을 정취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