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고양시 스마트 방역, ‘제로’는 우연이 아니다
경기도에서도 포천 두 건 , 안성 · 화성 각 한 건 등 네 차례 확진이 확인됐다 . 수도권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 한 번의 유입은 곧 대규모 살처분과 농가 피해로 이어진다 . 방역은 늘 긴장의 연속이다 .
젊은 여성도 안심할 수 없는 루푸스, 면역 이상 신호에 주목해야
ANA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오면 루푸스를 의심할 수 있으며 ,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확진을 내린다 . 또한 , 루푸스 진단을 위해서는 항이중가닥 DNA 항체 검사 , 소변검사 및 피부 조직검사 등이 함께 이루어지기도 한다 .
젊으니까 괜찮다고? 통풍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통풍은 관절액 검사를 통해 요산염 결정을 확인하는 것이 확진 방법이지만 , 전형적인 증상과 함께 혈액 검사에서 혈중 요산 농도가 증가해 있을 경우에도 진단할 수 있다 .
[사설] 독감·코로나 19 환자 증가 심상찮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도 증가하고 있다 .
[사설] 역대급 소아·청소년 독감 기승 대책은
교육당국에 따르면 독감은 코로나 19 와 달리 의심 증상으로 검사를 받기 위해 결석해도 확진되지 않으면 출석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 학교장이 결정하는 사안이라서다 . 독감 확진 후 등교중지 기간도 해열제 없이 정상체온 회복 후 24 시간이 지날 때까지로 애매하다 .
[사설] 엔데믹 선언, 일상회복 기대 된다
확진자 격리의무를 비롯해 입국 후 PCR( 유전자증폭 ) 검사 권고도 해제됐다 . 다만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 보호는 더욱 강화하고 코로나 관련 검사 · 치료 지원은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
[사설] 급식조리실 개선 더 미룰 수 없다
그중 0.13% 인 31 명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세부 내용을 들여다보면 더욱 심각하다 . 최근 5 년간 60 명이 폐암 확진을 받았고 , 28% 가 양성결절 · 경계성결절 등의 폐 ‘ 이상소견 ’ 을 보였다 .
[사설]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해제 후 과제
현재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1 만 1899 명으로 15 일 기준 37 주 만에 최저라고 하지만 14 일 기준 코로나 19 2 가 백신 접종에는 5270 명이 참여했다 .
[사설]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이후 과제
아울러 확진자 증가 등 필요할 경우 신속하고 과감한 조치에 나서는 등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 .
[사설] 중국 코로나19 다시 경각심 높여야
최근 우리나라의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 수 증가는 그리 가파르지 않다 . 반면 위증증 환자 수는 여전히 위험 수준이다 . 방역당국의 집계에 따르면 새해 첫날 확진자 수는 5 만 7527 명 증가해 크게 늘지는 않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