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불안과 근심, 걱정
그래서 외국인들이 ‘ 한국어 배우기 정말 어렵다 ’ 고들 한다 . 그러나 모든 외국어는 어렵다 . 다만 개인별 언어감각이 ‘ 둔하고 , 뛰어나고 ’ 의 차이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인간미와 후덕함
사전적 정의는 ‘ 인간다운 따뜻한 맛 ’ 이고 , ‘ 고려대 한국어 대사전 ’ 에서는 ‘ 어떤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친밀하고 정다운 인정 ( 人情 ) 의 느낌 ’ 이라고 하며 , 유의어는 훈기 ( 薰氣 : 훈훈한 기운 , 훈김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돈과 재산
돈이란 현대사회에서 지칭하는 일명 화폐 ( 貨幣 :currency), 즉 통화 ( 通貨 ) 와 거의 동일한 의미인데 , 영어로 돈은 머니 (money) 로 ‘ 경고 ’ 라는 의미의 라틴어 ' 모네레 (Monere)' 에서 유래되었으며 , 한국어의 돈에 대한 어원은 불분명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대접과 접대
문학박사 문재익(칼럼니스트) 대접 ( 待接 ) 을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실제 언어생활에서 사용되는 단어와 표현을 다수 수록 ) 에서는 ‘ 음식을 차려 손님을 모심 ’, ‘ 인격이나 지위 , 또는 자격에 걸맞게 대함 ’, &lsquo
폴리아민 고함유 고추 ‘AIG01’에 거는 기대
여러 말 가운데 ‘ 고초 ( 苦椒 )’ 가 ‘ 고추 ’ 로 변해 우리 일상생활과 한국어에 남았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어휘력 참사!!
어휘력 문제도 한국어 중에 한글로만 표기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어휘가 80% 나 된다고 한다 . 이러함에도 한자가 어렵다고 , 한글 전용을 외치고 , 한자 교육을 포기해 버렸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감사(感謝)와 배은망덕(背恩忘德)
고마운 감정표현으로 ‘ 감사 ’ 는 한자어이고 순수한국어 표현은 ‘ 고맙습니다 .’ 가 적절하다는 것이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자녀 공부가 걱정이라면
대한민국에 살면 한국어의 개념을 먼저 깨우쳐야 합니다 . 한글은 읽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 하지만 맹점은 학생들이 읽을 수 있으면 안다고 착각하게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물론 한글 전용론자들의 협박에 초등 저학년은 어려운 한자 어휘가 없습니다 .
'챗GPT'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주로 영어권 데이터 위주로 학습했고, 한국어 데이터는 1~2%수준이라고 답한다. 학습한 분량도 알고 있으면 검색에 큰 도움이 된다. 검색이란 단어가 좀 어색한데 검색보단 자문(컨설팅)를 받는다는 표현이 좋을 수도 있다.
[사설] 인공지능 세상의 중심 ‘챗GPT’
채팅창에 영어나 한국어로 질문을 하면 5 초 내에 답을 내놓을 정도의 신속함도 있다 .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을 압도하는 구체성과 편의성을 갖고 있다는 얘기도 그래서 나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