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가정용 실내정원에 반려식물을 키워보자!
완전하게 밀폐된 공간에는 촛불이 꺼지고 생명체는 죽는다 . 그러나 이 공간에 식물을 같이 놓아두면 식물에서 나온 산소가 동물에게 주어져 호흡이 가능하고 , 동물의 호흡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는 식물의 광합성에 활용되어 서로 생명을 유지하게 된다 .
성탄의 의미 [중앙만평]
그림 속 인물은 권력의 중심이 아닌 , 촛불 하나에 의지한 어두운 공간에서 아이에게 선물을 건네고 있다 . 산타 모자는 성탄절을 상징하는 장치로 사용됐지만 , 색채와 연출은 절제해 메시지의 방향성을 흐리지 않도록 했다 .
[공감, 세상구경] '반드시, 꿈같은 날은 옵니다'
어두울 때 불 밝힌 촛불이 빛나듯 희망은 언제나 현실이 가장 어두울 때 더욱 빛난다 . 모두가 잘 나갈 때 희망을 말하는 건 쉽다 . 그러나 모든 것이 무너져 보일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 반드시 ' 라는 단어를 앞세워 말할 수 있는 용기 . 그것이 진짜 희망이고 , 진짜 용기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인색(吝嗇)함과 비열(卑劣)함
서초동의 촛불 십자가가 장엄해 보였단다 . 그를 수호하려는 목소리가 집단 지성이었단다 . 소중한 가치를 짓밟는 그가 저 자신을 밟고 지나가라 했단다 . 글은 순수의 결정에 피어난 정신의 꽃이다 . 수사의 장엄함은 자성과 성찰에서 비롯된다 . 필봉의 끝은 고뇌와 고백으로 달궈진다 .
미군 공여지 반환 촉구 촛불을 들어서라도...!
미군 공여지 반환 촉구 촛불을 들어서라도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스승과 제자
’ ‘ 훌륭한 스승은 그 자체가 촛불이다 . 제자들의 두 눈이 밝음에 트일 때까지 , 어둠이 다 할 때까지 스스로를 다하여 타오르는 하나의 촛불이다 .’ 가 있다 . ‘ 어릴 적 스승이 그 아이의 운명을 좌우한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전원(田園)생활
’ 가 있고 , 대표적 작품은 신석정이 쓴 ‘ 아직은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 가 있다 .
어머니 전(前) 상서(上書)
어쩌면 이 편지가 바람 앞에 놓인 촛불과 같은 어머니께 드리는 마지막 글이 될 듯합니다 . 돌이켜 보건데 , 어머니께 수많은 아쉬움과 죄송함을 넘어 슬프기도 합니다 . 저는 세월이 어머니와 자식 간의 인연 ( 因緣 ) 을 더 이상 허락하지 않는다는 현실을 알았습니다 .
‘여론과 정치’
거짓말을 하는 정치인의 생명은 바람 앞의 촛불이며 , 반드시 여론의 후폭풍을 맞이한다 . 어떤 이들은 언론인을 가리켜 사이비들이라 지칭하기도 한다 . 이는 가짜 언론인을 말할 때 당연시되는 말이다 . 가짜 여론이 우후죽순 나오니 , 그렇게 폄하되어도 할 말은 없다 .
[시와 함께 고민해보는 생각 한 꼭지] 성웅의 눈물
재조지은 ( 再造之恩 ) 을 앞세우며 말도 안 되는 비겁한 왕과 지도층의 논리 앞에 바람 앞에 촛불 같은 운명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 '45 전 40 승 5 무 ' 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훈갑의 공적을 세우고도 전후 조선에서 언급조차 피하고 쉬쉬했던 한심한 대접을 숙종 연간에 겨우 회복하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