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청와대를 향하는 경기도
정치권 안팎에서는 “ 경기도를 잡는 자가 대권을 잡는다 ” 는 말이 더는 과장이 아니라고 말한다 . 이번 대선을 계기로 경기도의 정치적 위상은 한 단계 더 격상될 것이며 , 앞으로도 도지사 출신의 중앙정치 진출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
[기자수첩] 매서운 민심, 국민이 주인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준 총선 결과
그러자 유비는 명참모 제갈량과 명장군 조운을 배제하고 대군을 일으켜 기어이 ‘ 관우 복수전 ’ 을 한답시고 오나라를 치러 갔다가 대패해 타지에서 허무하게 죽는다 . 22 대 총선 결과 민심은 공정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 2 년 전 대권을 쥐어주고는 시답잖은
‘정치 퇴행 세력’ 국민이 지켜본다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윤 후보가 대권출마를 선언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대통령 직무에서 검찰 사무는 0.1%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일갈했다. 틀린 말이 아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의 작동 원리가 돼야 한다.
대선후보 이제 '국리민복'에 올인해야
윤석열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홍준표 후보에 밀렸으나, 본경선 결과 '당원 투표'에서 (윤 후보는) 21만 34표를 얻어 12만 6519표를 얻은 홍 후보를 크게 앞서 대권 후보가 됐다.
윤석열 ‘대권 꿈’ 정의롭고, 공의로워야
모쪼록 윤 후보가 추구하는 대권(大權)은 정의(正義)롭고, 공의(公義)로운 꿈이길 기대해 본다.
이재명, 이제 현존한 문제 극복이 ‘관건’
박남주 국장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경기도지사인 이재명(JM) 후보가 누적득표율 50.29%(71만 9905표)를 얻어 대권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검경, 대장동 사건에 '조직 명운' 걸어야
국민의힘 대권주자 8명 중 5명이 판검사 출신으로, 윤석열 후보는 검찰총장, 황교안 후보는 법무장관. 홍준표·원희룡 후보는 부장검사, 최재형 호부는 법원장과 감사원장을 역임했다.
정치권, 이젠 ‘의혹 제기’ 중단해야
특히 그 배경에 이재명이란 유력한 대권주자(경기도지사)가 있다면 무한검증을 거쳐야 함은 두 말 할 나위 없다. 이 사건은 이미 한차례 경찰수사가 진행된 바 있고,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사안이다.
나머지 민주당 국회의원 대권후보들...
나머지 민주당 국회의원 대권후보들... 이낙연 국회의원 사퇴의 짐 사퇴한다고 지지율 오르면 나도 하지! 그럼 우리도?!
산으로 간 버스
국민의힘 대권 경선버스 . 역선택 방지룰 논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