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는 화려한 겨울철 꽃으로...
포인세티아는 ‘ 크리스마스 꽃 ’ 로 잘 알려진 단풍 모양의 붉은 포엽이 관상 포인트인 관엽 · 화목이다 . 멕시코 원산이라 추위에는 약하지만 , 난방된 실내에서 밝은 창가에 두면 겨울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려 준다 .
[世上萬事] '겨울이 다가왔다, 입동(立冬)'
호수 뒤 산에는 붉은 단풍이 남은 힘을 다해 빛을 내고 있다 . 어제와 다르지 않은 풍경이지만 , 오늘은 다르다 . 입동 ( 立冬 ), 겨울의 문턱이 열린 날이다 . 내일이 겨울의 문턱 , 바로 입동이다 .
[世上萬事] 서리 내리는 절기, 상강(霜降)
겉으로는 단풍이 마지막 빛을 발하며 화려함을 남기지만 , 속으로는 고요히 겨울을 준비하는 순간인 셈이다 . 상강과 관련된 속담도 여럿 전해진다 .
금년 포도 재배의 마무리는 수확 후 관리
포도나무 단풍은 조생종이 만생종보다 빠른 9 월 하순 ~10 월 상순이며 , 잎에서 녹색이 감소하면서 품종 특유의 아름다운 색으로 변화된다 .
[기고] 빠른 일몰이 부른 조난, 가을 산행의 숨은 변수
그 사실을 기억할 때, 이번 단풍철은 ‘구조의 계절’이 아닌 ‘안전의 계절’이 될 것이다.
[기고] 우리의 산림과 자연을 노래하다
특히 가을철 산림은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에게 자연의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 "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 이 구절은 하늘의 달과 함께 자연 속에서 느끼는 한국인의 정서와 애국심을 표현한다 .
맛있는 배 고르기(上)
봄에 꽃은 남쪽에서 먼저 피기 시작하지만 가을에 단풍은 북쪽에서 먼저 시작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기자수첩] 동두천 시민들의 '우려' 들어보니
이 길 역시 약 2 ㎞ 로 이어지는 가로수 길로 가을이 되면 단풍이 들어 색색의 느티나무 잎이 무성해 지나는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 도로선형 불량개선 공사 후 새로 식재한 느티나무.
첫사랑의 향기를 간직한 나무
잎은 하트 모양이며 표면은 초록색 , 뒷면은 분백색으로 가을이 되면 노란 단풍이 든다 . 목재는 건축재 , 합판재 , 가구 , 조각 , 악기를 만들고 바둑판이 인기가 있다 . 나무의 자람이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과 멋진 단풍을 갖고 있어 관상용으로도 적합하다 .
마로니에공원에는 마로니에가 없다고?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지어주고 가을에는 노란 단풍으로 곱게 물든다 . 다만 한국에서 부르는 칠엽수와 프랑스 이름을 가진 마로니에는 둘이 한자리에 있으면 구별되지만 , 일반인들이 이나무를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