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호의 시선(視線)] 뒷것을 기억하라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 우리 모두의 미래는 어린이 ” 어디서 들어본 듯한 말이지만 , 70~80 년대 민주화운동의 상징이 된 노래 ‘ 아침이슬 ’ 을 만든 김민기가 어린이가 꿈꿀 수 있는 미래를 위해 헌신하며 한 말이라는
[김연호의 시선(視線)] 선거 프레임 전쟁의 승자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이제 시민의 시간은 끝나고 정치인의 시간이 다시 시작되었다 . 사실 한국 사회에서 선거 과정이 시민이 주인공인 무대인지는 잘 모르겠다 .
[김연호의 시선(視線)] 세상 모르고 살았을까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지금은 음악방송 진행자로 널리 알려진 배철수가 한국항공대 밴드인 런웨이(활주로의 전신)의 리더로 1978년 해변가요제에서 부른 노래 제목이다.
[김연호의 시선(視線)] 이제 다시 시작이다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 이제 다시 시작이다 . 젊은 날의 꿈이여 ” 32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한 가수 김광석이 부른 ‘ 이등병의 편지 ’ 라는 대중가요에 나오는 노랫말이다 .
[김연호의 시선(視線)] 힘에 의한 평화는 가능한가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 우리는 전쟁 중 ’ 2023 년 유대교 안식일인 10 월 7 일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통치하는 무장 정파인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대규모 기습 공격을 감행한 이후 ,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우리는 전쟁 중이라는
[김연호의 시선(視線)] 사회적 양극화 해법
각 도시별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일자리 창출 , 노사상생 등을 주제로 사회적 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
[김연호의 시선(視線)] 철 지난 이념 논쟁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 홍범도 장군님을 대한민국 공군이 호위하겠습니다 ” 2021 년 8 월 15 일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전설적 인물인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카자흐스탄에서 고국으로 한국 군 특별수송기로 모셔오는 감격스러운 장면을 국민 모두는
[김연호의 시선(視線)] 맹자 엄마 고별 선언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 며칠 전 필자의 딸이 메신저 프로필 사진에 근조 리본과 함께 올린 글이다 .
[사설] 경기도 택시월급제 아직 시기상조다
또한 현행 월급제는 기준이상의 초과 금 노사분재 성실 불성실 노동에 따른 대책 미비 등의 문제도 드러났다 . 이를 볼 때 월급제 문제만이 아니라 요금체계 , 종사자 고령화 , 준공영제 등 해결해야 할 현안도 산적해 있다 . 지방정부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하는 이유다 .
[사설] 멈춘 최저임금 논의 절충점 찾아야
특히 경기침체가 엄중한 만큼 지금은 노사가 각자의 요구를 반복하며 입씨름을 벌일 상황이 아니다 . 무엇보다 서민을 중심을 두고 경제 각 주체의 이익을 최대화하는 현실성 있는 절충안을 도출해야 한다 . 법정논의 시한 전에 마무리하면 금상첨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