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원 수확後 월동前 관리 요령
과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사과도 만생종 후지를 끝으로 농사가 마무리되어 간다 . 11 월 상순에 발표된 농촌경제연구원 과일농업관측조사 사과 편을 보면 올해 사과농사는 9~10 월의 잦은 강우와 흐린 날씨가 지속되어 열과와 낙과 등 생리장해 발생이 증가하였고 일조부족으로 착색이 지연되면서
배 수확後 월동前 과수원 관리 요령
그래도 농촌경제연구원 11 월 과일관측조사에 의하면 올 배 생산량은 20 만 1 천 톤으로 전년보다 다소 늘어났다고 한다 . 하지만 잦은 기상변화의 영향으로 비정형과 가 많아 가격은 전년보다 낮게 형성되고 있는 실정이다 .
[世上萬事] 서리 내리는 절기, 상강(霜降)
오늘날 기상학에서도 상강 무렵이 되면 기온이 뚝 떨어지고 첫 서리와 첫 얼음이 관측된다 . 농업은 기계화되었지만 농민들은 여전히 상강을 기점으로 농사 달력을 매기며 , 바다에서는 상강 무렵 제철 생선을 손꼽는다 . 무엇보다 상강은 우리에게 멈춤과 성찰의 시간을 권유한다 .
금년 포도 재배의 마무리는 수확 후 관리
농촌경제연구원 10 월 과수관측조사에 의하면 생산량은 19 만 7 천 톤 정도로 추정되며 이는 재배면적이 전년보다 3.5% 정도 줄었으나 10a 당 생산단수가 2.7% 정도 늘어 전년보다 0.9% 정도 줄었다고 한다 .
[기자수첩] "GH 이전이 핵심"...김동연 지사의 공공기관 북부 이전 의지와 균형발전 과제
이미 일부 기관들에서는 GH의 향후 행보를 지켜보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기고] 수확 앞둔 과수원 후기관리를 잘하여 좋은 과일을 생산하자!
그래도 올 과일농사가 평년작 이상이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농촌경제원의 관측조사가 발표되었다 . 농촌경제연구원 9 월 관측조사결과에 의하면 사과와 포도는 전년과 비슷하고 배와 감귤은 다소 늘어나는 것으로 예측되었다 . 과수농업인들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
‘폭우 후 폭염 시’ 우려되는 과일 터짐 현상 줄이기
강수량과 영향 범위 등으로 따졌을 때 이미 다수 지역에서도 최대 강우량이 경신된 상황이라 기상 관측 사상 최악의 집중호우 중 하나로 기록될 예정이다 . 특히 극한 호우와 관련된 강우량도 기록적이기 때문에 비와 관련된 재해의 선례로 많이 언급될 여지도 많아졌다 .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에어냉각조끼’로 막는다
지난 6 월 21 일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 23 ℃ , 낮 최고기온 30.8 ℃ 를 기록하며 1907 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5 월의 아침을 보냈다 . 같은 날 발생한 무더위 역시 남풍이 원인이었다 .
[사설] 건조한 날씨 속 잇따른 화재, 예방이 절실하다
특히 이번 화재들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 속에서 빠르게 번진 것으로 관측된다 . 이는 날씨의 영향도 있지만 , 근본적으로는 시민들의 부주의와 안전 불감증이 크게 작용했음을 부정할 수 없다 . 여전히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실망스럽다 .
겨울철 딸기 수확은 출하방법에 따라 조절해야
하지만 농촌경제연구원에서 2024 년 12 월에 발표한 관측조사에 따르면 금년도 딸기 작황은 정식 후 기상악화로 초기작황은 부진하였으나 점차 회복될 것이라고 한다 . 따라서 딸기 수확적기와 열매가 무르지 않게 유통기간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