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공항이 대통령 이륙비서관실인가"...제주공항 무더기 지연 전용기 책임론 여야 충돌
지난 1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편 무더기 지연·회항 사태의 원인을 놓고 여야가 국정감사에서 충돌했다.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때문에 항공기 지연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한 반면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은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주기…정치권 “진상규명·재발방지 멈춰선 안 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9명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됐지만 1년이 지나도록 처벌받은 책임자가 없다는 현실은 참담하다”며 “공항 인근 철새도래지에 대한 조류충돌 예방 조치가 충분했는지, 항공기 기체 결함은 없었는지, 로컬라이저 둔덕 등 무안공항 건설 과정에
대통령실, 한미 정상회담…관세 협상 타결·안보 협력 강화
김 실장은 또 “ 자동차와 부품 관세는 25% 에서 15% 로 낮췄으며 , 의약품 · 목재 제품은 최혜국 대우를 , 항공기 · 부품 · 제네릭 의약품 등은 무관세를 적용받는다 ” 고 설명했다 .
배준영 의원 “항공기 지연 일상화…4년 만에 지연율 5배 ↑”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항공기 지연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
유동수 “계양구, 고도제한 완화 가능성 더 높아졌다”
특히 계양구와 관련해선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항공기들의 비행경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 계양구는 오히려 고도제한이 완화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상오 경기도의원, 제주항공 사고 관련 예비비 사용 점검·재난 대응 방안 논의
이에 대해 임상오 의원은 “항공기 사고와 같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고 말한 뒤 “이번 사고로 희생된 도민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담당 부서에서는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천시의회, 2025년 시무식서 ‘소통’ 의정 강조...오는 2월 13일 제184회 임시회 개회
이날 시무식은 무안 항공기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진행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자 묵념하는 시간을 갖고, 임 의장과 백 시장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신년 활동
이병배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평택갑 출마 선언...“고도제한 완화·농업진흥구역 해제” 공약
이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은 안보와 국가경제 핵심도시 위상에 걸맞은 국방 · 반도체 특별시 지정 , 군 항공기 진입 및 이탈 경로를 고려한 군사시설 주변 고도제한 완화 , 침체된 지역발전의 돌파구 마련을 위한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을 제시했다 .
윤대통령 '이태원 참사' '국민 안전'이 우선…주최자 있느냐 없느냐 따질 일 아냐
윤 대통령은 또 "최근 산업안전사고와 아울렛 지하주차장 화재, 아연 광산 매몰사고, 항공기 불시착 등 각종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각별한 관심과 대책 마련 등을 주문했다.
김동연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수원 군공항·성남 서울공항 동시 이전, 경기국제공항 추진
그는 또 "경기국제공항엔 경항공기 전용 활주로를 놓아, 화성 궁평항의 요트장, 화성 국제테마파크와 연계하겠다"며 "기존 공항터에는 뉴욕 센트럴파크를 능가하는 휴식 공간을 만들어 그동안 희생을 감내해온 수원시민과 성남시민께 돌려드리겠다"고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