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경기도의원, 양주테크노시티 현안 점검...입주기업 지원·해결책 모색
또한 현재 입주해 있는 기업들이 전기 공급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한전과의 협의를 통해 이른바 ‘모자분리’ 등 현실적인 대안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임창휘 경기도의원 “미군 반환공여구역, 경기형 RE100-데이터 클러스터로 조성” 주문
임 의원은 “반환공여구역의 넓은 유휴 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 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에너지저장 장치에 저장해 한전 전력망 없이도 돌아가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허종식 “인천 전력망 포화…데이터센터 전력 대란, 미래 산업 유치 발목”
한전은 “ 전력계통의 공급능력 부족으로 인한 신뢰도 유지 곤란 ” 을 사유로 들었다 . 거부된 전력량은 1,156MW 로 신형 원전 1 기 (1,400MW) 에 육박하는 규모다 .
허종식 의원 “송도 전력난에 대규모 기업 투자 '좌절'”
이어 “ 정부와 한전은 송도의 전력 인프라 확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 최소한 공급 가능 시점을 기업에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인천시 송도전력난 기업투자차질 허종식의원 인천경제 전력인프라
안양시의회, 제305회 임시회 마무리...제3회 추경안 2조567억 최종 의결
이에 안양시는 점용허가 적법성, 광고 면적 준수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하고 점용료 현실화 방안을 마련하며 지상변압기 지하화 및 광고판 문제에 대해 한전과 협의할 것을 촉구했다. 김경숙 의원은 안양시 공공청사 관리·감독의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민주당 안성시의원, 송전선로 건설 강력 반대 “타 지역·대기업 위해 일방적 지역 희생 강요”
한전은 안정적인 전력공급이라는 목표 하의 제10차 전력기본계획에 따라 345kV 신원주-동용인, 신중부-신용인, 북천안-신기흥 노선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허종식 “전기 불법사용, 공공자원 약탈로 국민의 재산권 침해…엄중한 처벌 필요”
허종식 의원은 “한전의 누적 부채가 200조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전기 불법 사용으로 인한 피해는 한전의 부채관리에 더욱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불법 사용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재발 방지 및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주영 의원, 3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 밖에 ▲노동조합 회계 감시, 소득세법 시행령 위헌 소지 지적 ▲모두채움 서비스 오류 개선 요구 ▲폐업 자영업자 재기 지원 징수특례 실효성 제고 ▲통계조사원 근로실태 설문조사 실시 ▲전력산업기반기금 공익성 제고 ▲‘세법상 장애인’ 공제 제도 개선방안 제시 ▲한전채
당정 ‘전기·가스 요금 인상‘ 잠정 보류…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 추이 등 ‘고려’
이찬양 산업부 장관은 "2026년까지 (한전과 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를 해소한다는 경제 운영 방향을 고려해야 한다"며 "다양한 조합의 대안을 산업부가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 오는 9일 선거사무소 개소
통해 지난 4 년간 하남시의 도약을 설명하고 , 민선 8 기 공약으로 ▲ AI, 메타버스 , 바이오 ‘ 하남밸리 ’ 조성 ▲ 5 개 지하철 , 빈틈없는 연결 노선 ▲ 과밀학급 해소 , 포스텍 - 카네기 멜론 대학 유치 ▲ 수열에너지 도입 , 전기요금 절감 ▲ 감일 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