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적 연금 연계로 돌봄 사각지대 발생 우려… 제도 개선 필요"
이상식 의원, 공무원 연금 수급자 돌봄 사각지대 개선 촉구저소득·독거 퇴직 공무원, 공무원 배우자까지 기초연금·돌봄서비스 연쇄 배제월 50만원도 못 받는데 배우자까지 돌봄망에서 원천 차단
이택수 도의원, “퇴직자 활용, 5대 실버 일자리 모델 제시”
이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우리 사회는 이미 노인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넘어섰고 정년퇴직 이후 연금 수령 전까지 상당수 국민이 소득 공백기를 겪고 있다”며 “퇴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지 못한 채 단순 노무 위주의 일자리만 제공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택수 경기도의원, 고령화 시대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이날 토론회에서 플로어 참석자로 마이크를 잡은 고치화 삼락회 사무국장은 퇴직 교육공무원들이 방과후 수업과 공유학교에서 AI기반의 정규과정 보충수업과 e스포츠 교육 및 지도관리 업무를 맡을 수 있게 제도적 뒷받침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용진 GH 사장 취임…전문성·측근인사 의혹 속 출발
최승용 의원은 김 사장이 국민연금공단 퇴직 후 김 지사 캠프에 합류한 점을 들어 “ 사장 임명 과정에서 친분이 작용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 고 질의했다 .
이낙연 ‘新복지 120대 과제’ 공약 발표···소득보장·돌봄 등 ‘8대 분야 구상’ 천명
이 후보는 소득보장 공약으로 "실업에 빠진 청년과 자영업자, 퇴직한 신중년을 위해 시행 중인 국민취업제도의 구직촉진수당을 대폭 확대해 청년에게 청년수당, 신중년에겐 직업교육 수당이 지급되게 할 것"이라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친 금액이 1인 가구의 최소 생활비를 보장토록 공적연금 제도를
문재인 대통령 ‘2020년 신년사’ 발표
다만, 가장 미진했던 부분이 40대와 제조업 고용부진을 해소를 위해 40대 퇴직자·구직자 맞춤형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민간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도록 규제혁신과 투자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남경필 지사, ‘경기도 청년 근로자 10년의 꿈을 말하다’ 토크콘서트
이중 ‘청년 연금’ 사업은 청년 근로자(만18∼34세)에게 퇴직연금 포함 10년간 최대 1억 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차 모집 당시 1만 246명이 몰리며 3.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1차 모집 36,498건 접수
'청년 연금' 최종 선발자는 10년 장기근속시 개인과 경기도가 1:1로 납입한 금액에 더해 중소기업 퇴직연금을 받을 수 있다. 10만원과 20만원, 30만원 중 선택해 납입할 수 있으며 30만원씩 납입할 경우 10년 후 최대 1억원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