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지방자치 35년, 참여에서 직통으로
민선 9기 광주시정은 그렇게 출발했다.10월 29일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이다.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한 지 35년이 됐다. …
국힘 경기지사 후보 총출동‥양향자·함진규·이성배, 좌담회서 미래 비전 제시
좌담회에 참석한 양향자, 함진규, 이성배 세 후보는 경기도의 산업 구조 개편과 지역 균형 발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각자의 도정 청사진을 발표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독자적 감사기구 설치 건의
협의회는 이날 면담에서 ▲지방의회의 독자적 조사·감사기구 설치 필요성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장기교육훈련 확대 및 운영체계 개선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 ▲그 밖의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정책 건의
경기도의회,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적합’
류인권 후보자는 경기도 기획조정특별보좌관, 기획조정실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하며 도정 핵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온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대통령 “지방정부는 민주주의의 토대”…청와대 영빈관서 전국 단체장 간담회
이날 간담회에서는 일부 수도권 단체장들이 “ 비수도권 균형발전이 수도권 내부 불균형을 심화시키지 않도록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다 ” 는 의견을 언급했다 .
김동연 지사 “중앙·지방 함께 사는 재정 구조 만들어야”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함께 심의하는 이 회의는 ‘제2의 국무회의’”라고 규정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에 비해 권한과 재정이 여전히 부족하다.
경기도의회 ‘2025 도민과 함께하는 정오의 하모니 자치분권 콘서트’ 성황리 개최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29일 수원 경기융합타운 광장(경기도담뜰)에서 ‘2025 도민과 함께하는 정오의 하모니 자치분권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리시의회 ‘2025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마무리
구리시의회가 29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구리시의회, 오는 29일 ‘2025년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구리시의회)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의회가 오는 29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23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에 대한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지방이 대한민국 주체로 나서야”…분권 개헌 촉구 결의안 통과
또 정 의장은 “지방분권은 단순한 행정조직 개편이 아니라 국가의 지속 가능한 균형 발전을 위한 헌법적 과제”라며 “지방정부가 자율성과 책임성을 갖춘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헌법에 자치입법권·자치재정권·자치행정권을 명문화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