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전작권 전환 시각차에 "참담한 외교안보 사고"
국민의힘은 16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한미가 전날 이견을 노출한 것에 대해 "참담한 외교안보 사고"라 비판했다.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작권 전환 여건의 변화 및 '새로운 기준' 필요성을 거론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전작권 두고 한미 갈등... "조건 바뀌어 새 기준" vs "골대 옮기면 영원히 못 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 충족에 대한 한미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 등 안보 환경 변화를 이유로 전작권 전환의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 봉화마을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이번 참배는 주한미군기지 평택 이전과 함께 추진된 평택지원특별법 제정이 오늘날 평택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됐다는 점에서 당시 국가 차원의 지원을 이끈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미동맹 두고 여야 충돌…“정보공유 중단” vs “가짜뉴스”
부 대변인은 또 주한미군 사령관 발언 역시 동맹의 협력 관계를 강조한 취지라고 설명하며 “ 동맹 불신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있다 ” 고 주장했다 . 여야는 한미동맹을 바라보는 인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
경기도의회 민주당, 절박한 민생·복지 예산 살린다...미군반환공여지 예산 300억 삭감
이날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구체적인 사례로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양당 합의로 조성한 주한미군반환공여구역개발기금 전출금 300억원은 추경에 반영하도록 이번에 삭감하고, 집행부가 당초 추경예산에 편성하기로 했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결식아동급식지원,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지원, 취약노인돌봄
이재명 대통령, 파주서 경기북부 타운홀…반환공여지·접경지역 현안 직접 청취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경기 파주에서 ‘경기북부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을 열고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접경지역 규제, 공공의료 확충 등 경기북부의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 설치 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11일 개최된 제386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경기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의결했다.
서현옥 도의원 “평택의 희생, 국가가 책임져야”… 미군이전지원법 연장 촉구
2004년 한미 합의에 따라 추진된 주한미군 평택 이전은 시민들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했다.
평택시의회, 제256회 제1차 정례회 폐회...김승겸 의원 “주한미군기지 특별법 2030년까지 연장해야”
이날 김승겸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일몰 연장에 대한 촉구’를 주제로 ▲주한미군기지 이전 지역 개발사업과 지원 대책 진행 ▲미 ·인도· 태평양 전략 속 평택기지는 지역 안정의
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미군 반환공여지 문제, 경기도가 직접 나서야”
또한 윤 의원은 “주한미군 공여구역과 더불어 군 유휴지에 대한 활용 방안 역시 병행 검토되어야 할 지역 발전 과제”며 “경기도는 관련 조례를 기반으로 이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정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