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8일 [6·3지선, 인천지역 이모저모] 지원·공약·원칙 경쟁…인천 선거판 움직임 본격화
유기 · 실종 동물 감소를 위해 무선 칩 등록 확대와 입양 지원 , 동물복지 전담팀 신설 계획도 포함됐다 . 또 반려동물 교육센터 운영과 행동 상담 서비스 , 주민참여형 순찰대 운영 등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 방안도 제시했다 . ○ ...
이인애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현장 간담회 진행
이 의원은 “보호출산 이후 아이의 거취 결정에 있어 입양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있도록 하고 입양 과정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인애 경기도의원 “공적 입양체계 전환 후 ‘신규 입양 0명’ 대책 마련 촉구”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입양 정책 지연과 행정 혼선의 피해자는 결국 아이들”이라며 “국가 정책을 총괄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경기도 행정 책임자인 김동연 지사는 작금의 상황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입양 정상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8개 실·국과 지역 현안 논의...의원들 현장 중심 정책 제안
지원사업 활성화, 외국인 주민가정 지원사업 추진, 수도권 자연보전권역 규제 합리화 추진, 입양가정 교육지원센터 설립, 노동 권익 도모, 우이령 터널 재개통 추진 등 실국 주요 정책 현안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파주시의회, 의원 조례안 수정·원안 가결…국민의힘 최창호·이성철 의원 발의案 2건
최창호 의원은 조례안에 해외입양인 단체와 지역사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해외입양인들을 위한 사회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외입양인 단체 지원 관련 시책 사업 및 지원 대상’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천시의회, 제249회 임시회 앞두고 입법설명회 개최...조례안 10건 대상
시의회 관계자는 “ 입법설명회에서 개선사항 및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토대로 추가적인 자구 및 상위법 위반여부 등을 검토해 제 249 회 임시회에 최종 상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 ” 이라고 전했다 .
인천 부평구의회, 제1회 추경 심사 등 정례회 의사일정 모두 마무리
회기 마지막 날인 27 일에 개최된 제 2 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서 심사 · 제안한 안건과 ‘ 부평구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 등을 심의 · 의결했다 .
정부 ‘한인입양아 찾기제도’ 유명무실…1958년 이후 입양인 총 16만 8285명
또한 1958년 이후 해외로 입양된 한국인은 총 16만 8285명으로, 64년 동안 재외공관에서 DNA를 채취한 횟수는 불과 193회로, 한인입양인 총 인원에 비해 겨우 0.11%만 채취한 것으로 집계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재명 '신종 펫샵' 차단 공약 발표···'보호소'란 이름으로 변종 영업 늘어
따라서 그는 영리 목적의 파양 및 입양 중개를 금지해 파양동물을 이용한 영업이 무분별하게 이뤄지는 것을 막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삶의 동반자인 반려동물을 이윤 추구 수단으로 변질시키는 신종 펫샵의 비윤리적인 행위를 반드시 근절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여당, 대선후보들 ‘메타버스’ 입주식 참여··· 열린민주당 행사 통해 지지 확보에 총력
정세균 후보는 이날 오후 고향인 전북을 찾아 지역 민심 사로잡기에 동분서주(東奔西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