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 제344회 임시회 개회...김승호 의장 “미래 직결 안건 면밀 심의”
김승호 의장은 “산불 예방과 안전 취약지역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임시회에서 상정된 안건들은 동두천의 미래를 위한 제도적 기반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면밀히 심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해양안전체험관 운영 활성화 요구 “홍보·체험 확대해야”
방성환 위원장은 “산림분야는 태풍, 가뭄, 한파, 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산사태, 산불, 병해충 등 각종 재해에 취약하므로 기관 차원에서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날 감사를 마무리했다.
이채영 경기도의원, 산불예방·무인진화 방안 모색 “첨단기술 기반 대응체계 구축 시급”
주제발표를 맡은 최병정 경기대학교 교수는 “전국 최저 수준인 경기도의 산불방지 임도를 전략적으로 확충하고 AI 감시 시스템과 진화 로봇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과학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최종현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 경상북도의회 방문...광역의회 협력 방안 논의
산불피해 현장을 돌려본 뒤 염종현 전 의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경기도의회에서도 산불피해 성금을 거둔 것이 기억난다 현장을 보면서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갖고 모두 하나가 돼 조속한 피해복구를 하자”고 격려했다.
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협치 말하고 독재 행보…특활비 문제 대국민 사과 먼저 해야”
또 전날 여야가 늦은 시간까지 진행한 추경 협상과 관련해선 “ 국민의힘은 보훈수당 증액 , 청년 도약 계좌 확대 , 초단기 근로자 고용안정 예산 , 소상공인 지원 , 도시가스 보급 , 산불 이재민 지원 등 민생사업을 제안했지만 정부와 민주당의 수용 의지가 없었다 ”
인천 서구의회, 제274회 정례회 마무리…조례안 54건 처리
의원 발의로 상정된 ▲서구 영상문화 및 영상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구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구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안 ▲서구 취약계층 산후조리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구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구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안 등 총 54건의
용인특례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열어...시민프로축구단 창단·산불방지 활동 지원 조례 가결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산불방지 활동 지원 조례를 가결했다.
화성특례시의회, 제242회 제1차 정례회 개최...결산·예비비 승인 등 주요 안건 처리
김 의원은 “화성시에서도 크고 작은 산불과 화재가 잇따라 산불 초기 진화의 주력 장비인 산불 진화 헬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그러나 경기도에는 절반에 가까운 시·군이 재정난을 호소하며 단 한 대의 산불 진화용 헬기도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이재명 “재난 대응 국가 책임으로…진짜 대한민국 만들겠다”
첫째, 산불 대응 국가 책임 강화다. 이 후보는 “기후위기 속 산불이 잦고 대형화되고 있다”며 국가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진화헬기·고성능 진화차량 확충, 특수진화대 인력 및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김진경 경기도의장, 기우회 대표로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신뢰와 연대 바탕으로 협력 지속”
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