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의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를 열었다.
25일 개의한 제3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 재도약을 위한 제언’을, 권영기 의원은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 유치 촉구’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해 집행부에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5분 자유 발언에 이어 의원 발의안으로는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을 상정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등 3개 안건을 포함해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김승호 의장은 “산불 예방과 안전 취약지역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임시회에서 상정된 안건들은 동두천의 미래를 위한 제도적 기반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면밀히 심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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