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91일, 오산 옹벽 붕괴 사고...중앙 정치권으로 '확산'
해당 시설물은 2011 년 준공 이후 2017 년에야 관리 주체로 인계됐고 2023 년 개통 전까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FMS) 에 등록되지 않아 법정 안전점검 의무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
김영민 경기도의원, 지반침하·싱크홀 발생 예방 점검 체계 근거 마련...개정 조례안 입법예고
국토교통부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경기도 내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는 총 303건으로 주된 원인으로는 하수관 손상, 다짐 불량, 굴착공사 부실 등으로 나타났다.
강태형 경기도의원, 경기국제공항 추진·철도안전 관리체계 강화 예산 편성 주문
현재 경기도의 철도안전 관련 교육은 철도운영자, 시설관리자, 철도종사자 등을 포괄하지 못하고 있으며 경기도 관할 철도에 대한 정보관리 시스템도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김은혜 의원, 법인차 '연두색 번호판'회피 꼼수...탈세의혹까지 번져
김 의원은 " 현 제도상 제조연도를 포함한 차대번호를 제조사가 부여하게 돼 있다 " 며 " 수입차 회사가 차대번호 부여의 허점을 이용해 실제 제작연도와 차대번호 상 제작연도를 다르게 만들어도 국토부 등 관계기관이 확인하지 못하는 시스템 " 이라고 지적했다 .
민주 김포시을 박상혁 후보 '북한 철도·항공법' 대표 발의 소환
홍철호 후보가 공개한 당시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올라온 국토교통위원회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외교부는 “남북 철도·항공산업의 교류·협력 여건이 성숙해진 후 추가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검토의견을 제시했다.
與野, ‘임대차 3법’ 처리 놓고 충돌
법사위 측은 이날 의안정보시스템 문제와 관련, "프로그램 구조를 미리 파악치 못한 순수한 행정상 착오"라고 해명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 취임 1주년...“인천 경제중심도시 조성 힘 모아야”
지진, 태풍,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재난 예·경보시스템 기능 강화와 재난문자전광판 및 재난안내모니터 설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해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계양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 시대 '성큼'···판교에 '자율주행센터' 문 열어
장석영 실장을 비롯해 판교제로시티 구축에 참여하는 KT, SD시스템, 한국국토정보공사, 만도, 네이버랩스 등 유관기관, 입주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홍종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 “혁신경영·개발사업 추진 시민의 행복파트너 될 것”
환경시설은 정기보수와 설비개선으로 안정적인 소각량과 처리량 을 달성하고 운영 정보공개와 견학 활성화를 통해 기피시설이 아닌 시민친화형 환경시설로 변모해 나갈 계획이다.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연안여객선, 항만서비스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하고, 항만운영정보 시스템과 선박급유 등을 정상운영하거나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24시간 통관체제를 가동한다. 정부는 24시간 응급의료체계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