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 경기도의원, 광명학온주택지구·광명시흥첨단산단 개발 점검
이어 “공공주택 분양 시기는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원 경기도의원,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이상원 의원은 도내 무주택 서민들이 분양전환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전성균 화성특례시의원, 동탄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공공분양 독단 행정 강력 규탄
그는 “LH가 부채 해결이나 공공분양이 목적이라면 동탄의 미래인 광비콤을 훼손할 것이 아니라, 갈등을 빚고 있는 유통 3부지를 활용하라”며 “유통 3부지에 공공분양을 진행한다면 바로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대석 경기도의원, LH 10년 공공임대 리츠 조기분양 ‘연부취득 과세 논란’ 지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이 지난 17일 열린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LH 10년 공공임대 리츠 조기분양과 관련한 연부취득 과세 논란을 집중 질의하며 “도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세정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위 출범…장동혁 대표 “내 집 마련 죄악시하는 규제, 민생 파탄 불러”
김 의장은 또 “ 서울 도심 공급은 턱없이 부족하고 , 미분양 지역인 용인에 물량을 더 얹는 등 정책 전반에 모순이 많다 ” 며 “ 공공 중심이 아니라 민간이 자유롭게 공급에 나설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8개 실·국과 지역 현안 논의...의원들 현장 중심 정책 제안
박재용 의원은 “양주테크노밸리에 연구단지를 비롯한 입주기업 분양율이 저조하고 특화전략 없이는 분양율을 올리기 어렵다”며 “남부의 판교테크노밸리 성공사례를 반영해 양주테크노밸리에 혁신센터 조성의 필요성과 경기도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명재성 경기도의원 “지식사업센터 공실 증가, 지역산업 생태계 위협” 실수요 맞춤형 정책 시급
이용복 한국지식산업센터연합회 회장은 “현재 지식산업센터는 입주업종 제한, 비효율적인 냉난방 방식, 고금리로 인한 금융 부담, 과도한 관리비 등으로 인해 실수요 기업들의 입주가 저조하다”며 “업종 규제 완화, 분양·운영 일원화, 공공기관의 우선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등 5건 조례안 원안 가결
내용 안내 기한을 기존 90일에서 30일 추가 연장해 분양 안내 절차에 유연성을 부여헀다.
김문수 후보 ‘집 걱정 없는 나라, 주택정책’ 발표...“서울 25만호 공급”
공공주택 정책도 대폭 전환한다 . 김 후보는 앞으로 공공주택에 대해 입주자가 ‘ 분양 · 지분공유 · 임대 ’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공급 방식을 개편할 계획이다 .
김태형 도의원 “경기도·GH 밀어붙이기식 사업 추진 유감”...공공주택사업 개선 없이 안건 재상정
“첫째, 주택 구입 대출 보증상품을 한국주택금융공사에만 의존하지 않고 경기도 신용보증재단과 협의해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과 둘째,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급 물량 100%를 지분적립형 분양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