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겨울철 제설대책 현장 점검
안양시의회는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곽동윤)가 지난 19일 만안구와 동안구 제설창고를 각각 방문해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 상황과 제설 장비 및 자재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겨울철 강설 및 도로 결빙에 따른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서영 도의원, 경기도 예산 4억원 투입
특히 겨울철에는 들뜬 벽돌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 우려가 있다는 민원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노후된 도로 환경으로 인해 미관 개선 필요성도 제기돼 왔다.
정하용 경기도의원, 용인 지곡동 버스 승강장 개선 완료...생활밀착 교통복지 이끌어
특히 총 사업비 약 9515만원 규모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승강장 설치와 온열 의자 도입을 통해 겨울철 체감온도 저감은 물론, 비·바람 등 기상환경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추게 되면서 교통약자 중심의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이영주 경기도의원 “추위는 기사 몫, 불만은 현장 몫” 동절기 전기버스 현장 점검
현장의견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전기버스 충전 효율이 크게 저하돼 난방을 충분히 가동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
이영주 경기도의원 “공공관리제 전기버스 ‘겨울 난방 부족’ 반복” 실질적 대안 요구
이영주 의원은 전기버스 배터리 한계에 대해 “저도 전기스쿠터를 사용하면서 겨울철에는 배터리가 훨씬 빨리 닳고, 해가 갈수록 성능이 줄어드는 것을 체감한다”며 “전기버스도 동일한 원리인 만큼 겨울철 운행 안정성을 위한 정책 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인천 미추홀구의회, 제292회 정례회 개회…2026예산안 등 연말 심사 돌입
또 겨울철 안전 대책과 관련해 “강추위·폭설·화재 등 재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도로·시설물·다중이용시설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정하용 경기도의원, 용인 보라·상하동 생활환경 개선 특별조정교부금 7억4천만원 확보
해당 정류소는 미세먼지 저감뿐만 아니라 냉난방 기능을 갖춘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나 겨울철 추위에도 쾌적하게 정류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자의 이용 편의성 제고는 물론, 체감형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허원 경기도의원, 이천시 지역현안 정책 정담회 참석...교육·도시·농정·체육 핵심 과제 논의
정담회에서는 겨울철 학생 통학 안전 문제와 관련해, 이천 지역 내 경사도가 높은 학교 진입로가 도로 결빙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로 지적되며 열선 설치 등 시설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정하용 경기도의원, 지역 특성 맞는 소방 안전대책 강화·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당부
아울러 정 의원은 “겨울철 사고대비 및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도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첨언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 있는 소방당국의 사명감과 부담감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의 감회를 밝혔다.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김승남 송탄소방서장 접견 “시민 생명·재산 보호 최선 다해달라”
이날 강정구 의장은 김승남 서장을 만난 자리에서 시의회와 소방서가 협력해 나아갈 방향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