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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지역 특성 맞는 소방 안전대책 강화·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당부

용인서부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21일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되어 청사순시 및 화재예방 컨설팅을 수행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 안전대책 강화를 당부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21일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되어 청사순시 및 화재예방 컨설팅을 수행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 안전대책 강화를 당부했다.

정하용 의원은 이날 오전 용인서부소방서에서 위촉식을 갖고 업무보고 청사순시, 요양원 화재예방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정하용 의원은 “소방공무원 1인당 주민수가 2804명으로 경기도 평균을 크게 웃돌고 지속적인 인구유입과 발전으로 소방서비스의 강화에 대한 용인시민들의 요구가 높다”고 말하며 용인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소방 안전대책 강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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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 의원은 “겨울철 사고대비 및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도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첨언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 있는 소방당국의 사명감과 부담감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의 감회를 밝혔다.

정하용 의원은 마지막으로 “가족 중에 소방공무원이 있어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말하며 “도의원으로써 소방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발언하고 1일 명예소방서장 임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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