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7년' 재수감되는 이명박…지지자들 자택 앞에서 "이명박 무죄"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확정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79)이 2일 오후 1시40분경 검정색 차량을 타고 자택을 나섰다. 이씨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신원조회를 거친 후 서울…
與, 혁신도시 공기관 지방대 출신 채용
더불어민주당은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들의 신규 채용자 중 지방대 출신의 비율을 50%까지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낙연(NY) 대표는 지난 30일 전북 부안군청에서 개최된 민주당 전북지역…
[국감] 최영애 인권위원장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결과 연내 발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결과를 연말까지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박…
진료후 진단명·증세·주의사항 요청...의사, 서면 제공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칠승(화성 병) 의원이 진료시에 환자가 원할 경우 진단명, 증세, 치료 방법‧관리, 주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을 서면으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대법원, MB '징역 17년' 확정, 다시 재수감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던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7년이 선고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추미애, 법무부 지휘권 재확인…"장관은 총장 상급자…부하란 표현은 안 써"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발언 등을 거론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추 장관은 이날 윤 총장의 ‘부하’ 발언과 관련해 “장관은 총장의 상급자”라며 “윤 총장의 여러…
‘무죄 확정’ 이재명 “거짓말 창조한 적폐 검찰의 한바탕 쇼”
이재명 지사가 867 일 만에 무죄가 확정된 후 자신의 SNS 를 통해 첫 소회를 밝혔다 . 이 지사는 그동안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재판을…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 “13개월 활동 마무리, 공식 해산”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가 13 개월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공식 해산했다 . 범대위 관계자는 24 일 “ 먼길을 돌고 돌아 ‘ 너른 정의 ’ 를 만난 것 같다 ” 며 해산 소식을 알렸다 .…
[국감] 인천공항, 스카이72 골프장... ‘기존 계약 연장 안하고 428억 세금 부담 선택’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취득세 법인세 등 세금 428 억원을 부담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는 스카이 72 골프장의 기존 계약이 연장되지 않게 됨에 따라 발생하는 세금이다 . 22 일 김은혜…
코로나 배달 플라스틱 쓰레기, 또 다른 코로나로 돌아온다
코로나19로 인해 음식물 배달 플라스틱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일회용품 줄이기 자율 규제를 유도하는 현재의 정부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수진(더불어민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