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다

지진,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다

작년과 올해 포항과 경주 등 지진에 관한 소식을 심심치 않게 뉴스와 미디어를 통해 접하고 있다. 심지어 국가적 행사라 칭할 만큼 중요한 ‘수능’이 지진으로 인해 연기되기도 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지진’ 이란…

2018.06.17 17:13
배짱으로 산다

배짱으로 산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여유 있는 웃음을 통해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인물로는 단연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을 꼽는다. 1981년 한 호텔 앞에서 존 힝클리라는 청년으로부터 저격을 받고 중상을 입었을 때 미국은…

2018.06.17 17:12
기억의 방

기억의 방

해맑은 얼굴이다. 반갑다. 참 오랜만이에요. 예, 오랜만입니다. 지금은 어디 계시지요. 예전처럼 Y시오.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으나, 그가 누군지, 이름이 뭔지, 성씨가 무엇인지 알 수 가 없다. 생각이 안 난다.…

2018.06.17 17:11
[김진호 만평]촛불 민심으로 끝까지 가시길...
[팔달문지기]흙수저 출신이 경기지사
부하의 허물을 감싸라

부하의 허물을 감싸라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나라 장왕이 반란을 평정하고 돌아온 후 여러 신하들을 초대해 연회를 베풀었다. 저녁이 되어도 흥이 다하지 않자 장왕은 불을 밝히고 애첩 허희를 시켜 신하들에게 술을 돌리게 했다. 그런데 갑자기…

2018.06.14 17:10
소리꾼 장사익

소리꾼 장사익

장사익의 노래에는 힘이 있다. 그는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만들어 낸다. 그의 초 고음은 서민의 울부짖음이며, 고장 난 기계장치의 굉음처럼 들린다. 그러나 목소리에 정이 묻어 있고 청중을 리드하는 카리스마가 있다.…

2018.06.14 17:08
[김진호 만평]뚜껑 열어보니...
[팔달문지기]적대 관계가...
배려 속에 바뀌어야 할 주차문화

배려 속에 바뀌어야 할 주차문화

나는 배려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배려(配慮)의 사전적인 의미는 ‘여러 가지로 마음을 써서 보살피고 도와줌’을 의미한다. 쉽게 풀이하자면 짝처럼(배:配)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생각(려:慮) 한다는 뜻이다. 하루가…

2018.06.13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