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기 위험물 점검은 ‘위험물 정기점검 앱’ 으로
어느 해보다 유독 변덕이 심했던 날씨와 한파로 몸을 움츠렸던 겨울이 지나고 위험물의 화재 또는 폭발사고의 위험성이 현저히 높아지는 여름철이 찾아 왔지만 이러한 폭염기는 다른 계절에 비하여 위험물안전관리에 대한…
[김진배의 소통유머]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라
러시아 우주인과 암스트롱, 부시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러시아 우주인이 말했다. “우리가 처음으로 우주에 갔지.” 암스트롱이 말했다. “달에는 우리가 처음 갔지.” 부시가 말했다. “그렇다면 내가 처음으로 태양에…
[나무 이야기]황금비가 내리는 나무 (Gold Rain Tree)
삼복이 무르익는 칠월이다. 작열하는 태양아래 맹렬한기세로 자라는 산천의 초목은 싱싱하다. 녹색의 청춘을 마음 것 누리는 시간이다. 누가 저 푸르고 싱싱한 잎들이 단풍이 들고 마침내는 떨어져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작지만 큰 존재감 소화전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거나 쓰레기더미 사이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빨간색 소화전을 한번쯤은 봤을 것이다. 우리에게 소화전은 도로가나 건물 근처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시민들에게는 무관심 대상 일지…
[김진배의 소통유머]상황을 반전시켜라
강사에게도 다양한 위기가 찾아온다. 가장 많은 경우가 말로 인한 위기다. 한 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렵다. 그러한 위기를 행운의 기회로 반전시키는 게 유머다. 담배인삼공사의 직원 교육에서 인사를 한다는 것이…
초록 뾰족지붕은 지금도 그곳에
그 집은 키 큰 나무들에 둘러싸여 길에서 보면 초록지붕이 보일락 말락 한다. 가끔 차를 타고 가다 숲 사이로 뾰족지붕이 보이면 반갑기 그지없다.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도 그 초록지붕만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