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여 일어나라

남자여 일어나라

기나긴 직장 생활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마감 날짜를 잡아 놓았다. 그러나 웬걸, 아내가 선수 쳐 며칠 더 견디기로 약조한 모양이다. 그래 며칠 상관에 한 달 봉급 더 타는 것도 괜찮다. 그런데 벌레 씹은 기분이고…

2018.09.13 10:18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흙이 슬프다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흙이 슬프다

아파트 10층에서 부엌 창문으로 내다보는 경치가 참 좋다. 푸른 산과 들, 예쁘게 지어진 집들, 어느 외국의 시골마을보다 아름답다. 사철 변하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큰 즐거움이다. 창문 밖에 펼쳐진 경치 중에…

2018.09.13 10:16
[김진호 만평]집값 잡기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메르스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메르스

최근들어 메르스 감염의심환자가 발생하여 또다시 이슈화 되고 있다.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의 영어 약자이다. 이 바이러스는…

2018.09.12 10:55
[송년섭의 목화솜 모정]섬여행

[송년섭의 목화솜 모정]섬여행

만물이 잠에서 깨어나기 전인 새벽, 무겁게 내려앉은 새벽안개를 헤치고 관광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려 나간다. 졸며 서 있는 가로등은 멋모르고 손짓하며 인사를 건넨다. 여주농촌관광협의회에서 협회 회원들에게 造景교육을…

2018.09.12 10:12
[김진호 만평]담합...

[김진호 만평]담합...

2018.09.11 17:41
[팔달문지기] 파주시 캠프하우즈 정책 골머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주택용 소방시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주택용 소방시설’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으로 우리들의 맘을 행복하게 해주는 계절이 다가온 가운데, 작은 불씨에도 쉽게 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을이 컴백(Come back)했다. 특히, 주택은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2018.09.11 10:36
[황금희의 문화유산여행]묵향 가득한 추사고택을 가다

[황금희의 문화유산여행]묵향 가득한 추사고택을 가다

하늘로 자꾸 시선이 가는 것이 무더운 여름이 가고 청명한 가을이 왔나보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던가.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을 갖고 있어, 가을 남자로 대표되는 추사 김정희 선생님을 만나러 예산으로…

2018.09.11 10:30
[김진호 만평]김성태, 저출산은 청년 탓...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