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전원주택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전원주택

상상 속에서의 세상은 현실의 세상과는 전혀 다르다. 농가주택에서 이루어지는 삶이나 주변 환경은 사진으로만 보면 환상적일 만큼 아름답다. 글이나 사진은 지저분하거나 힘든 것이 가려지고 아름다움만 표현되는 것 같다.…

2019.03.20 13:37
[김진호 만평]결국 이렇게...?!
[기고]해빙기 안전점검 시작은 우리집부터

[기고]해빙기 안전점검 시작은 우리집부터

봄철 해빙기 3월에는 축대·옹벽·절개지·제방·공사장 및 각종 시설물 등의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집이나 주변의 대형빌딩, 노후건축물 등이 균열이나 지반침하로 기울어져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며 우리집…

2019.03.19 13:52
[이상국 에세이]60년 전의 치즈

[이상국 에세이]60년 전의 치즈

내가 치즈 라면을 끓였다. 아, 이 맛이다. 60년 전의 맛! 그게 치즈였다니. 한국전쟁 때, 미군이 주고 간 깡통에 담긴 노란 고형물. 우리는 무언지도 모르면서 숟갈로 한 덩어리씩 떠먹었다. 밥을 먹을 땐 으레…

2019.03.19 13:50
[김진호 만평]민주당 실책
[기고]“허위 장난 신고는 이제 멈추어야 할때”

[기고]“허위 장난 신고는 이제 멈추어야 할때”

“남자친구에게 전화 한 통만 해주세요...” 인천지역 119로 접수된 54만여 건의 전화신고 중 가장 황당한 신고이다.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인 장난전화와 허위 신고! 소방서나 경찰서에 장난…

2019.03.18 15:24
[김영택 칼럼]별난서원 여백서원(餘白書院) 방문기 ①

[김영택 칼럼]별난서원 여백서원(餘白書院) 방문기 ①

3월이 되자 유난히 매서웠던 2월의 칼바람이 어느 순간 멈춰 섰다. 모임에 참석차 집 밖으로 나서자 겨울 동장군의 위세에 잔뜩 움츠렸던 산과 들이 화사한 햇빛에 몸단장을 하며 봄이 왔음을 기분 좋게 알린다. 이달의…

2019.03.18 15:21
[김진호 만평]공수처가 필요한 이유...
[기고]고장난 소화전 신고하면 포상금 드립니다

[기고]고장난 소화전 신고하면 포상금 드립니다

인천시는 2012년 7월부터 전국 최초로 “소방용수시설 손괴자 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소방용수시설의 손괴사건은 증가하지만 사고유발자는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뺑소니를…

2019.03.17 14:48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32)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32)

이번호에도 실제로 귀농하여 무엇을 재배(사양)해야 하는 작목선책에 대하여 계속 소개합니다. 오이…연중재배 생산체계가 가능한 작목으로 경영기술이 중요 시설원예 기술의 발달로 신선한 오이의 연중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2019.03.17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