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기적이 아닌 기본, 소방차 길 터주기
당신은 지금 금요일 저녁 6시 30분, 퇴근 길 꽉 막힌 2차선 도로에서 운전 중이다. 갑자기 뒤에서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가 들리고, 번쩍이는 경광등이 보인다. 구급차가 출동 중이다. 과연 이 순간 당신은 어떻게…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34-①)
이번호에도 실제로 귀농하여 무엇을 재배(사양)해야 하는 작목선책에 대하여 계속 소개합니다. 가지- 생육적온 유지가 고품질 재배 포인트 가지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재배되어 온 전통적인 채소이다.…
[기고]소방용수시설 5m이내 주·정차 절대금지
강화는 지역 특성상 산이 많고 주택이 많아 화재가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다. 또한 봄철을 맞아 농작물의 소각이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들불은 주위에 산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 이러한 강화지역의 특성을…
[송년섭의 목화솜 모정]봄을 가져다주는 것들
삼월삼짇날이 벌써 지났는데 제비가 아직도 오지 않는다고 며칠째 아내는 조바심 한다.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늦게 왔으니 진득하게 기다리라고 한 마디 했다. 집 나간 강아지 기다리듯 하늘을 쳐다보기 며칠째 아내는 제비가…
[기고]봄철 해빙기 안전한 산행하세요
3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동안 움츠려 들었던 몸과 마음을 가벼운 등산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봄 기분으로 들뜬 나머지 무작정 산을 찾는다면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꿀농사
꿀농사를 시작한 지 벌써 십년이 넘었다. 처음 세 통으로 시작한 것이 지금은 오십 통 가까이 된다. 그동안에 경험 부족으로 벌을 전멸시킨 일이 여러 번이다. 모든 농사가 다 어렵지만 벌은 수많은 생명이 함께 사는…
[기고]해빙기 우리 주변 위험요소
겨울이 지나고 어김없이 봄이 찾아 왔다. 봄이 오는 것은 반길 일이지만 해빙기라 불리는 2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는 겨울과는 또 다른 사고 위험이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봄이 되면서 겨우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