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가 29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건강한 도시철도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공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도시철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정당한 승차권 사용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시니어 약 300명이 참여한 캠페인에서는 ‘도시철도 역사 승강기 이용 안전수칙 안내’와 ‘시니어 패스 부정 이용 사례 알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다과와 소정의 건강용품이 제공됐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도시철도 이용 문화를 확립하고 시니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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