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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스마트 해양환경관리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남용우 기자
옹진군, 스마트 해양환경관리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인천 옹진군은 지난 21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및 인천시 관계자와 ITP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스마트 해양환경관리 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옹진군)

인천 옹진군은 지난 21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및 인천시 관계자와 ITP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스마트 해양환경관리 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해양쓰레기 관리 및 대응체계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스마트 해양환경관리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사업수행 결과보고와 2024년 해양환경 관리센터 고도화를 위한 DB구축, 해양쓰레기 탐지, AI기반 스마트 분석 예측 등에 관한 실적 보고 후,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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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해양환경관리시스템 구축은 위성·드론·소나를 동원해 해양쓰레기를 탐지하고 해양환경관리세터에서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분포·이동을 확인함으로써 최적의 수거·처리·재활용 계획을 수립 운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임현택 부군수는 “스마트 해양환경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매년 증가하는 해양쓰레기 수거 및 관리체계를 개선해 청정 옹진 앞바다를 만들고 탄소 저감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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