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사진으로 봤다] 동두천 왕방산 임도 '가을 정취 흠뻑'

오기춘 기자
절기상 한로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1시10분께 동두천시 왕방산 임도 길에 낙엽이 쌓이는 등 가을 정취로 한껏 깊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절기상 한로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1시10분께 동두천시 왕방산 임도 길에 낙엽이 쌓이는 등 가을 정취로 한껏 깊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절기상 한로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1시10분께 동두천시 왕방산 임도에 낙엽이 쌓이는 등 가을 정취로 한껏 깊어가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길은 동두천시 MTB 길로 많이 알려져 있다. 초창기 MTB길거리는 어등산, 칠봉산, 해룡산 왕방산, 천보산 등 약 41.195㎞로 마라톤 풀코스 거리와 같았지만, 코스가 험난해 현재는 약 35km로 구간에서만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