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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로봇과 드론택시...미래 휴게소 모습한 '남한강휴게소'

장은기 기자
11일 오전 11시 5분께 찾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구간 남한강휴게소는 로봇이 커피를 끓여주고, 앞으로 상용화될 드론택시가 전시돼 있는 등 꼭 미래 휴게소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사진=장은기 기자)
11일 오전 11시 5분께 찾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구간 남한강휴게소는 로봇이 커피를 끓여주고, 앞으로 상용화될 드론택시가 전시돼 있는 등 꼭 미래 휴게소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사진=장은기 기자)

11일 오전 11시 5분께 찾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구간 남한강휴게소는 로봇이 커피를 끓여주고, 앞으로 상용화될 드론택시가 전시돼 있는 등 꼭 미래 휴게소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휴게소 이름에 남한강이 붙여졌지만, 강 '뷰'는 볼 수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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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이용객 A 씨(50대)는 "남한강 뷰를 보기 위해 중부내륙고속도로 남한강휴게소에 들렀지만 안타깝게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드론택시와 음식을 조리하는 로봇들이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에 개장한 남한강휴게소 2층에는 드론 택시(UAM)가 올려져 있고, 건물 안에는 로봇이 튀겨내는 로봇치킨, 로봇 아이스크림, 드론 전시 등 미래 휴게소를 방불케 하는 디자인으로 방문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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