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사진으로 봤다] "대박 예감" 연천 댑싸리 공원 '단풍'드는 풍경

오기춘 기자
4일 오후 5시30분께 찾은 연천군 중면 삼곶리에 조성된 댑싸리 공원에 단풍이 점차 스며들면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4일 오후 5시30분께 찾은 연천군 중면 삼곶리에 조성된 댑싸리 공원에 단풍색이 점차 스며들면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4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군 중면 삼곶리에 조성된 댑싸리 공원에 단풍색이 점차 스며들면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원에는 댑싸리 2만5000여 본과 백일홍 등이 식재돼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해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올 추석연휴기간과 단풍이 물드는 기간이 겹치면서 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댑싸리 공원을 방문한 A씨는 “입구에서 방문객을 위한 양심 우산을 제공하고 있으나, 햇빛 가림막과 잠깐이라도 앉을 수 있는 편의 시설이 부족하다”며 “아름다운 풍경에 비해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