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병원이 응급실 운영 문제로 주중 하루 휴진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14명 중 3명이 사직했다. 또 최근 4명이 추가로 사직서를 냈다가 4명 모두 사직을 보류했다고 한다.
이 와중에 응급실 운영상의 차질이 빚어졌고 정상화를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주대병원 측은 "정상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는 것은 맞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수도권 대형병원 중 응급실 휴진에 들어간 곳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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