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형덕 동두천시장, 지행역 일대에 '25층 초고층 모듈러주택 국내최초' 도입

오기춘 기자
​​​​​​​GH와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시가 경기주택도사공사와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MOU)을 체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동두천시가 경기주택도사공사와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MOU)을 체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동두천시가 경기주택도사공사와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MOU)을 체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동두천시는 이날 수원에 있는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에서 청년 및 신혼부부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GH(경기주택도시공사)와 체결했다"고 공유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최초로 초고층 25층의 모듈러주택을 도입해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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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사업대상지를 최대 50년간 무상 제공하며, 가족센터 등 생활 SOC 시설의 건축비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GH는 사업의 발주와 인허가, 건설 및 운영을 담당하여 원활한 진행을 도모한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동두천시는 청년들과 신혼부부에게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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