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9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호텔 화재 사건 관련 해당 숙박업소와 업주 및 관계자들의 주거지, 소방점검을 담당했던 업체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부천 호텔 화재수사본부는 27 오전 9시께 수사관 20여명을 투입해 강제수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화재 발생 경위, 부실관리 의혹 등에 대해 분석한 뒤 관계자들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22일 오후 7시34분께기 부천시 중동의 호텔에서 불이 나 7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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