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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천년고찰 그리고 연꽃 엔딩, 아름다운 '봉선사'

이승렬 기자
26일 오후 5시께 남양주 진접읍 부평리에 있는 운악산 봉선사 사찰을 연꽃과 함께 사진에 담아봤다. 한 방문객이 합장한 채 기도하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26일 오후 5시께 남양주 진접읍 부평리에 있는 운악산 봉선사 사찰을 연꽃과 함께 사진에 담아봤다. 한 방문객이 합장한 채 기도하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26일 오후 5시께 남양주 진접읍 부평리에 있는 운악산 봉선사 사찰을 연꽃과 함께 사진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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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찰 운악산 봉선사는 서기 969년 고려 광종 20년에 법인국사 탑문이 운악사를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 1469년 조선 예종 때 정희왕후 윤 씨가 세조를 추모하여 89칸을 중창한 후 봉선사라고 칭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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