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으로 알려진 파주 문산읍 마정리 임진각평화누리가 휴일인 18일 오후 3시께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한산한 모습이다.
평화누리에는 '통일 부르기' 조형물과 바람개비로 한반도 모양을 본떠 만든 '바람의 언덕'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은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부챗살처럼 펼쳐진 음악의 언덕이 압도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9년 전인 지난 2005년 세계평화축전 때 조성했다.
평소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으로 알려진 파주 문산읍 마정리 임진각평화누리가 휴일인 18일 오후 3시께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한산한 모습이다.
평화누리에는 '통일 부르기' 조형물과 바람개비로 한반도 모양을 본떠 만든 '바람의 언덕'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은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부챗살처럼 펼쳐진 음악의 언덕이 압도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9년 전인 지난 2005년 세계평화축전 때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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