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봤다] 여름밤 반짝이는 오이도 낭만

김상현 기자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28일 밤 환한 조명으로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오이도항의 랜드마크 빨강 등대. 옆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 바다 풍경을 한눈에 담아보고, 등대 앞에 자리한 귀여운 해로토로 캐릭터 조형물과 사진을 찍으며 오이도항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안전 울타리가 설치돼 있어 더욱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고, 곳곳에 즐비한 대리석 의자에 앉아 여름밤의 낭만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오이도항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91억 원이 투입돼 노후화된 건물과 시설을 새 단장하는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오이도항 근처에 있는 시흥 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이 8월 11일까지 매 주말 동안 운영돼, 오이도를 찾은 관광객들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해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낭만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의 오이도. 깨끗하게 정돈된 선셋 덱을 거닐면 맞은편 수평선 너머로 반짝이는 화려한 도심의 불빛이 낭만을 배가시킨다. (사진제공=시흥시청)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