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관광공사는 한국표준협회와 협업해 지난 13일 월롱본부에서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관광 향유권 보장을 위해 관광 직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무장애 관광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무장애 관광시장 이해와 사례와 ▲무장애 관광 정책 이해와 실무 ▲BF(Barrier Free) 인증 절차와 제도의 이해 ▲장애 유형별 보조기기 실습 ▲유니버셜 디자인의 이해와 접근 가능한 관광 등이다.
공사는 이번 교육에 이어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관광 직무 특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열린 파주·포용 파주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다.
조동칠 사장은 “무장애 관광은 관광 취약 계층 만 아니라, 모든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으로, 앞으로도 무장애 관광지를 확대해 차별 없는 관광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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