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파주도시관광公 ‘무장애 관광교육’ 실시...누구나 차별없는 관광 향유권 보장 위해

박남주 기자
​​​​​​​장애 인식개선·관광직무 특화 교육 추진 시민과 함께 ‘열린 파주·포용 파주’ 조성 조동칠 사장 “차별 없는 관광 실현 구축”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차별 없는 무장애 관광지 실현을 위해 관광 직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무장애 관광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파주도시관광공사)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차별 없는 무장애 관광지 실현을 위해 관광 직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무장애 관광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파주도시관광공사)

파주도시관광공사는 한국표준협회와 협업해 지난 13일 월롱본부에서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관광 향유권 보장을 위해 관광 직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무장애 관광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무장애 관광시장 이해와 사례와 ▲무장애 관광 정책 이해와 실무 ▲BF(Barrier Free) 인증 절차와 제도의 이해 ▲장애 유형별 보조기기 실습 ▲유니버셜 디자인의 이해와 접근 가능한 관광 등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사는 이번 교육에 이어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관광 직무 특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열린 파주·포용 파주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다.

조동칠 사장은 “무장애 관광은 관광 취약 계층 만 아니라, 모든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으로, 앞으로도 무장애 관광지를 확대해 차별 없는 관광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