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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처서 엿새 앞, 가을이 오는 '풍경'

오기춘 기자
절기상 처서(處暑) 엿새 앞둔 16일 오전 11시께 동두천시 턱거리마을의 한 전원주택에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 고추 말리는 풍경이 정겹다. (사진=오기춘 기자)
절기상 처서(處暑) 엿새 앞둔 16일 오전 11시께 동두천시 턱거리마을의 한 전원주택에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 고추 말리는 풍경이 정겹다. (사진=오기춘 기자)

절기상 처서(處暑) 엿새 앞둔 16일 오전 11시께 동두천시 턱거리마을의 한 전원주택에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 고추 말리는 풍경이 정겹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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