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6시30분께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면 화성휴게소가 수세미를 이용 햇볕 가림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여행자들에게 색다른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휴게소 이용객 A씨는 “수세미 가림막이 더위도 식혀주지만, 열대화를 가속화시키는 고속도로에서 에너지절약 탄소중립에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15일 오후 6시30분께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면 화성휴게소가 수세미를 이용 햇볕 가림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여행자들에게 색다른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휴게소 이용객 A씨는 “수세미 가림막이 더위도 식혀주지만, 열대화를 가속화시키는 고속도로에서 에너지절약 탄소중립에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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