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15일 낮 12시20분께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의 한 카페 출입문에 사마귀가 찾아와 때아닌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사마귀는 메뚜기와 나방 등을 잡아먹고사는 육식을 즐겨 먹는 곤충계의 포식자로 잘 알려져 있다. 오줌싸개, 버마재비, 당랑, 연가시라고도 불린다.
광복절인 15일 낮 12시20분께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의 한 카페 출입문에 사마귀가 찾아와 때아닌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사마귀는 메뚜기와 나방 등을 잡아먹고사는 육식을 즐겨 먹는 곤충계의 포식자로 잘 알려져 있다. 오줌싸개, 버마재비, 당랑, 연가시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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