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 12일부터 14일까지 대회의실에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전문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으로, 구급대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키 위해서다.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해 ‘119 구급대원’의 초기 응급처치와 이송 역할이 중요해져 구급대원들의 업무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소통과 화합의 장이 절실한 상황이다.
교육 내용은 소방서 구급차에서 관리 운영중인 5대의 기계식 자동 심장충격기에 대한 전 구급대원 술기 훈련과 구급현장 폭행방지 및 안전사고방지 교육, 개인별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이다.
이상태 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구급대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해 보다 나은 구급 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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